| [맨유-아스널]양박대결 성사, 맨유 아스널에 2대1 승 Jan 22nd 2012, 17:57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양박 대결'이 성사됐다.맨유 박지성과 아스널 박주영이 선발 출전을 하지는 못했지만 나란히 후반에 교체 출전하며 함께 그라운드를 누볐다. 잉글랜드에서 설날에 열린 양박 대결이었다.미소는 형님 박지성이 지었다. 박주영은 EPL 진출이후 첫 리그 데뷔전을 치른데 만족해야만 했다.맨유는 23일(한국시각)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 원정경기에서 발렌시아와 웰벡의 연속골에 힘입어 판 페르시가 한 골을 넣는데 그친 아스널을 2대1로 제압했다.맨유는 승점 3을 추가하며 승점 51을 마크, 이날 토트넘을 ...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박지성-박주영 출전' 맨유, 아스날에 승리 Jan 22nd 2012, 17:57  | [OSEN=이두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숙적' 아스날을 2-1으로 꺾고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린 프리미어리그 라이벌전의 승자가 됐다. 박지성은 후반 32분 교체 투입되어 발렌시아와의 환상적인 2대1 패스로 대니 웰벡의 결승골을 돕는 등 승리의 수호신 역할을 수행했고 박주영 역시 후반 38분 교체 투입, 고대했던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23일(한국시간)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1-1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아스날과 원정 경기...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박주영, 박지성 상대로 4개월만에 리그 데뷔전 Jan 22nd 2012, 18:14  | 박주영(27·아스널)이 오랜 기다림 끝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데뷔했다. '양박 대결' 속에 박주영의 데뷔전이 이뤄졌다.박주영은 23일(한국시각)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유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39분 램지와 교체 투입돼 약 10여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하지만 팀은 맨유에게 1대2로 패해 데뷔전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지 못했다.박주영이 리그 경기에 데뷔한 것은 지난해 8월 아스널에 입단한 이후 약 4개월만이다. 박주영은 그동안 칼링컵 3경기와 유럽챔피언스리그 1경기 등 총 4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나 리그 경기에는 출전을...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손흥민 결장, 함부르크 도르트문트에 1대5 대패 Jan 22nd 2012, 16:34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박지성과 박주영의 '양박 대결'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는 손흥민과 가가와 신지 간의 한-일 대결 성사여부가 큰 관심거리였다.독일 함부르크 임테크 아레나에서 23일(한국시각) 끝난 분데스리가 18라우드 함부르크와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였다. 그러나 한-일 대결은 무위에 그쳤다. 도르트문트의 가가와는 선발 출전했지만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손흥민은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손흥민이 결장한 함부르크는 디펜딩 챔피언 도르트문트에 5골을 내주며 1대5로 대패했다. 함부르크는 핑크 감...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맨시티, PK 버저비터로 토트넘 3대2 제압 Jan 22nd 2012, 15:46 극적인 경기였다. 종료 직전 페널티킥 버저비터가 터졌다.승리의 여신은 리그 선두 맨시티의 손을 들어줬다.맨시티가 22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토트넘과의 홈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마리오 발로텔리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3대2 승리를 거뒀다. 맨시티는 승점 3을 추가하며 17승5무2패(승점 54)로 선두를 유지했고, 2위 맨유를 위협하던 토트넘은 승점 쌓기에 실패하며 승점 46, 3위에 머물렀다.맨시티에게는 극적인 승리였다. 출발은 상쾌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맨유-아스널]박지성-박주영 나란히 교체명단 포함 Jan 22nd 2012, 15:32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양박 대결이 이뤄질 수 있을까.맨유 박지성과 아스널 박주영이 선발 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하지만 나란히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양박 대결의 성사 가능성을 남겨뒀다.맨유와 아스널은 23일 아스널의 홈구장인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EPL 22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루니와 웰백을 투톱에, 미드필더로는 나니와 긱스, 캐릭, 발렌시아를 출격시켰다. 박지성과 최근 은퇴를 번복하고 그라운드로 복귀한 스콜스, 공격수 베르바토프와 치차리토가 벤치에서 대기한다.아르센 벵거 아스널...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유스올림픽] 봅슬레이 "최선 다해 후회는 없다" Jan 22nd 2012, 14:05 제1회 동계유스올림픽 남자 봅슬레이 2인승에서 최하위에 그친 대표팀 선수들은 아쉽지만 "후회는 없다"고 미소를 지었다. 최준원(19·휘문고)이 파일럿을 맡고 최민서(18·휘문고)가 브레이크맨으로 나선 대표팀은 22일(현지시간) 파체르코펠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남자 2인승에서 1분51초24의 기록으로 10팀 중 10위에 머물렀다. 경기를 마치고 만난 최준원과 최민서의 얼굴에는 아쉬운 표정이 가득했다. 눈을 찡그리며 머리를 감싸쥔 최민서는 "스타트부터 가속을 많이 붙이지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