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의 나이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우승하며 골프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알렉시스 톰슨(미국)에게는 LPGA 정식 멤버가 되는 절차만이 남았다. 미국 골프전문 사이트 '골프위크'는 21일 톰슨의 에이전트 말을 인용해 "톰슨이 다음 주에 열리는 LPGA 퀄리파잉스쿨 2차 예선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대신 톰슨은 LPGA 사무국에 청원서를 제출해 특별 승인을 받는 방식으로 정식 멤버가 되는 길을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종의 '특별케이스'로 LGPA 멤버가 되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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