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9月2日 星期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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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 1위' 오재원, "장성우가 가장 두렵다"
Sep 2nd 2011, 22:01

[OSEN=박현철 기자] "살았다 싶은 타이밍에 들어갔다가 아웃되는 경우도 있었어요. 장성우는 정말 무서워요". 올 시즌 도루 1위(39개, 2일 현재)를 달리고 있는 오재원(26. 두산 베어스)이 가장 무서워한 포도대장은 누구일까. 정답은 강민호(롯데)나 정상호(SK), 진갑용(삼성) 등 상위팀 주전 포수가 아니었다. 바로 롯데 자이언츠 제2의 포수 장성우(22)였다. 지난해까지 4년 연속 도루왕좌에 오른 이대형(LG)의 페이스가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인해 예년만 못한 가운데(31도루, 공동 2위) 오재원은 39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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