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에서 만나기 힘들고 찾기 힘들었던 브라질 영화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제1회 브라질 영화제'다. 주한 브라질 대사관, 브라질 문화원, 한국-브라질 소사이어티(KOBRAS)가 공동 주최한다. 26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8시까지 서울대학교 두레문예관에서 열린다. 매일 5편의 브라질 영화가 무료로 상영된다. 상영 편수는 많지 않지만 구성은 알차다.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가장 폭력이 심한 빈민지역인 신들의 도시를 담아낸 '신들의 도시'(26일) ▲한국에도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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