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경찰서는 23일 정신지체 장애가 있는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전모(60)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카드배달원인 전씨는 지난 21일 오후 7시15분쯤 대전시 대덕구 신모(여·34)씨의 아파트에서 신씨를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전씨는 A씨에게 복지카드를 전해주러 왔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고 경찰은 말했다. 경찰은 "전씨가 '예전에 의사였는데 오래 살지 못할 것 같다. 내가 아픈 곳을 한번 봐 주겠다'며 신씨를 속이고 몸을 더듬었다"며 "전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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