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클레그 영국 부총리가 지난달 발생한 런던 폭동 가담자들은 이 세상에서 더는 잃을 것이 없는 젊은이들로, 이들의 미래 또한 밝지 않았다며 이들을 감싸는 듯한 발언을 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일간 텔레그래프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클레그 부총리는 버밍엄에서 열릴 자유민주당 연례회의를 앞두고 20일(현지시각) 배포한 기조연설문에서 폭동의 여러 원인으로 빈곤아동에 대한 지원 실패 등을 꼽으며 폭동에 가담한 젊은층을 끌어안으려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클레그 부총리는 지난달 소요사태와 관련해서는, 이들이 사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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