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와 자율고의 사회적배려대상자(이하 사배자) 전형에 경제 여건과는 무관한 다자녀 가정 자녀들이 절반 가까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김선동 의원(한나라당)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 지역 27개 자율고와 6개 외고 사배자 전형에 입학한 신입생 2240명 중 다자녀 가정 자녀가 46%(1029명)를 차지했다. 특히 비(非)경제적 배려 대상자(1287명) 중 80%가 다자녀 가정의 자녀였다. 사배자 전형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배려대상자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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