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3일 조선대 교수 이메일 해킹사건에 직업 군인이 연루된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광주 동부경찰서가 지난 19일 조선대 교수 이메일 해킹에 현역 군인이 연루됐다며 사건을 육군 31사단으로 넘겼다"면서 "31사단 헌병대와 경찰이 합동으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김관진 국방장관도 이 사건 경위를 보고받은 뒤 지난 22일 엄정한 수사를 지시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국방부는 국방부합동조사단의 사이버 전문 수사요원을 수사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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