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사격 훈련장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는 등 사격훈련 여건이 미비해 긴박한 범죄 현장에서 경찰관과 시민의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유정복(한나라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사격훈련 현황'과 '사격훈련장 보유 결과', '총기 사용으로 인한 부상자 현황' 등 자료를 넘겨받아 분석한 결과 지방경찰청과 교육기관을 포함한 전국 272개 경찰관서 중 사격장을 확보한건 167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총기 사용이 잦은 서울청은 32개 경찰관서 가운데에 11곳만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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