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의 재선부터 미국 대선 결과를 정확히 맞혀온 앨런 리치트먼 아메리칸대 교수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연임에 성공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리치트먼은 3일 'US뉴스 & 월드리포트' 등 미국 언론에 기고한 글에서 "나조차 보수화되고 있지만 오바마가 내년 대선에서 패배할 이유를 발견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그 이유로, 자신이 1981년 개발한 13가지의 대선결과 예측 기준을 들었다. 이 중에서 6가지 이상에서 우세한 후보는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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