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3시35분 제주국제공항 동서활주로 끝 부분에서 작업 중이던 크레인이 옆으로 넘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부산지방항공청 제주관리사무소에 따르면 항해안전시설 개량사업 공사를 하던 15m 길이의 크레인이 철망을 들어 옆으로 옮기고 난 뒤 방향을 바꾸려고 회전하던 중 옆으로 넘어졌다. 항공기 이착륙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제주관리사무소는 다른 크레인을 투입해 전도된 크레인을 바로 세우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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