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21일 인터넷 중고매매 사이트에 물건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구매자들로부터 돈만 가로챈 혐의로 이모(24)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5월부터 지난 15일까지 인터넷 중고품 매매카페인 '네이버 중고나라'에 중고 카메라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구매자들로부터 돈만 받아 챙기고 물건은 보내지 않는 수법으로 총 60명으로부터 1000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서울 종로구 일대의 금은방에 전화를 걸어 "금을 사고 싶다"며 금은방의 은행 계좌번호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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