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 책을 읽기도 좋지만 또 그만큼 졸기도 좋은 날씨다. 무료한 수업시간 졸면서도 걸리지 않는 혁신적인 방법은 없을까? 21일 트위터를 중심으로 '수업시간에 졸면서 절대 들키지 않는 방법'이라는 사진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사진에는 한 외국인 학생이 머리를 빡빡 깎은 뒤 사람 얼굴을 그려넣고 안경을 씌운 채 조는 기상천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심지어 정수리 부위 머리카락을 눈썹, 눈, 콧수염 모양으로 다듬어 '완전범죄'에 가깝게 자신을 위장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이 외국인은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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