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승부' 김민교, "삼성의 한국시리즈 우승 기원" Sep 25th 2011, 10:01  | [OSEN=대구, 손찬익 기자] "3차례 우천 취소된 뒤 이제서야 무대에 오른다". 1990년대 인기 드라마 '마지막 승부'의 OST 타이틀곡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가수 김민교는 25일 대구구장 3루 단상에서 열리는 미니 콘서트를 앞두고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김민교는 경기 전 자신의 히트곡인 '마지막 승부'를 불러 분위기를 띄운 뒤 5회말 공격이 끝나고 정통 트로트곡인 '자꾸자꾸'를 부르며 흥을 돋구었다. 그는 화려한 무대 매너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3차례 우천 취소된 뒤 이제서야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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