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애틀랜타 대회 이후 16년 만에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에 부상 악재가 터졌다. 주전 포인트 가드 양동근(모비스)은 21일 이란과의 아시아선수권대회 12강 결선리그 3차전 경기 도중 오른쪽 발목을 다쳐 23일 예정된 일본과의 8강전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양동근은 22일 현지 병원에서 오른쪽 발목 상태가 좋지 않아 당분간 출전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따라 양동근은 이날 오전 팀 훈련에 참가하지 못한 채 벤치...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