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월드컵 개최 준비 '비상'...노동자 파업 Sep 1st 2011, 22:20  | [OSEN=황민국 기자] 2014 브라질 월드컵 개최 준비에 차질이 빚어졌다. 로이터통신은 2일(이하 한국시간) 월드컵 결승전이 열릴 리우 데 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스타디움 보수공사를 하고 있는 2000여 명의 건설 노동자들이 2차 파업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마라카낭 스타디움은 브라질 축구의 상징물. 1950년 월드컵 당시 20만 명 가까이 수용했을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2006년 한 차례 보수를 거친 현재는 8만 2238석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여전히 세계적인 수준. 브라질 정부는 2013년 컨페더레이션스컵 개최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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