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3년 정전(停戰) 이후 59년간 사람의 발길이 끊긴 비무장지대(DMZ)와 민간인통제구역 등 2979㎢를 유네스코의 '생물권 보전지역(Biosphere Reserve·BR)'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환경부는 DMZ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DMZ의 생태·환경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22일 유네스코에 'DMZ 생물권보전지역' 신청서를 제출한다고 21일 밝혔다. 내년 6월 열리는 유네스코 회의에서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생물권보전지역은 뛰어난 자연·생태를 보호하고 그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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