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노동조합은 임금단체협약 협상에서 사측과 의견차를 좁히지 못함에 따라 예정대로 오는 26일 0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노조는 이날 특보를 통해 "전날 협상에서 공정성 및 제작자율성 보장을 위한 조치와 지역사 통폐합 등에 대해 사측과 의견접근을 보지 못했고 'PD수첩' 제작진 징계 철회 요구에 대해서도 김재철 사장으로부터 양보할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며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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