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테러의 범인 안데르스 브레이빅(32)은 1m90의 거구이다(be of big build). 두려움에 떨며 죽은 체하고 있던(tremble with fear and feign death) 소년·소녀까지 찾아내 머리에 총을 쏜 극악무도한 살인마(a heinous murderer)다. 어린 시절까지만 해도 아주 평범한 소년(a very ordinary boy)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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