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1시 28분께 강원 강릉시 왕산면 도마리 지방도에서 1t 화물트럭(운전자 김모ㆍ44ㆍ충남 천안시)이 길옆 가로수와 바위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장모(52ㆍ여)씨 등 2명이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동해안에서 해맞이하고 강릉에서 왕산 방면으로 운행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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