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7시30분께 경남 밀양시 교동 추화산성 진입로 공터에 주차해둔 김모(46)씨의 에쿠스 승용차와 서모(34ㆍ여)씨의 아반떼승용차 등 승용차 4대에 불이나 3천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주차된 승용차 내부에는 아무도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처음 화재를 목격한 등산객 신모(70)씨는 "에쿠스 승용차 엔진 쪽에서 갑자기 연기와 함께 불꽃이 바닥으로 떨어져 급히 119에 신고했다"고 경찰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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