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영-지동원, 팀내 입지 위해 쿠웨이트전 중요 Sep 2nd 2011, 22:39  | [OSEN=허종호 기자] 'EPL 듀오' 박주영(26, 아스날)과 지동원(20, 선덜랜드)가 멀티골로 자신의 진가를 입증했다. 그러나 새 소속팀에서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다음 경기가 더 중요하다.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 대표팀은 지난 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레바논과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1차전 홈경기서 6-0 대승을 거뒀다. 이날 대표팀의 골잡이 박주영과 지동원은 각각 3골, 2골씩을 성공시켰다. 스트라이커로서 본연의 임무를 확실히 해냈다고 할 수 있다. 지난달 일본전 0-3 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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