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 연속 승리' 바티스타, "나는 생생하다" Sep 3rd 2011, 22:56  | [OSEN=이상학 기자] "피곤한 느낌은 없다". 한화 외국인 마무리 데니 바티스타(31)가 연일 위력을 떨치고 있다. 바티스타는 지난 3일 대전 넥센전에서 3-3으로 맞선 9회 2사부터 구원등판, 2⅓이닝 동안 1볼넷 4탈삼진 노히트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투수가 됐다. 지난 2일 대전 넥센전에서 1⅔이닝 무실점으로 한국 무대 데뷔 첫 승을 거둔 후 연이틀 승리. 올해 바티스타가 17경기에서 거두고 있는 성적은 2승5세이브 평균자책점 2.42다. 바티스타는 최근 길게 던지는 경우가 많아졌다. 지난달 26일 대전 LG전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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