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시의 한 축산농가에서 한우 11마리가 보름 사이에 연쇄적으로 폐사해 방역 당국이 원인 조사에 나섰다.
포천시에 따르면 신북면 금동리의 축산농가에서 한우 11마리가 이달 초부터 지난 13일까지 폐사했다. 이 한우들은 주저앉아 일어서지 못하고 사료와 음식을 먹지 않는 증상을 보였다.
신고를 받은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조직검사 등을 실시했으나 브루셀라, 구제역, 광우병 등의 전염병 감염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 농장에서 함께 사육하고 있는 나머지 60여 마리도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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