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종의 미' 원하는 광주, 원정 경기를 노려라 Sep 21st 2011, 06:40  | [OSEN=허종호 기자] 광주 FC가 막바지에 새로 잡은 목표인 '승점 10'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 광주 FC는 K리그 23라운드를 앞두고 남은 경기서 승점 10점을 목표로 정했다. 많은 구단들이 목표로 정하고 있는 6강 플레이오프(PO) 진출과는 사뭇 다르다. 광주는 다음 시즌 1부리그 잔류와 신인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승점 10점이라면 알맞다고 판단했다. 그렇지만 첫 상대를 잘못 만났다. 리그 2위 포항 스틸러스를 만난 것. 게다가 원정 경기였다. 주축 공격수 김동섭이 부상으로 빠진 광주로서는 포항을 상대하기 버거웠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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