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 1위 수성..'푸른소금-콜롬비아나' 흥행 시동 Sep 1st 2011, 22:46  | [OSEN=이혜진 기자] 지난 달 흥행 괴력을 뽐낸 활 액션 블록버스터 '최종병기 활'이 9월 극장가에서도 여전히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일 '최종병기 활'은 총 5만8461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누적관객수는 469만8415명. 2위는 추석 대목의 첫 포문을 연 송강호, 신세경 주연의 '푸른소금'이 차지했다. 지난 달 31일 개봉한 '푸른소금'은 하루 동안 4만3730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10만1035명을 기록했다. 3위는 '아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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