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인철, "득점 기회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했다" Sep 1st 2011, 22:49  | [OSEN=전성민 기자]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를 했다". 최인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은 지난 1일 중국 산둥성 지난 올림픽 스타디움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종 예선 1차전 중국과 경기서 0-0으로 비겼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최인철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서 "중국이 홈팀이었기 때문에 쉽지 않은 경기를 예상했다. 양 팀 모두 최선을 다한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팀은 기회가 왔을 때 이를 살리지 못하면서 경기가 다소 어렵게 풀렸다. 또 실수도 많았다. 이를 수정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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