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9月1日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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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육상]케냐 켐보이, 내 친구 볼트를 위해 댄스
Sep 1st 2011, 22:53

케냐의 에제키엘 켐보이가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3000m장애물 경기에서 2연패 후 선보인 엉덩이 춤은 그의 친구 우사인 볼트를 위한 것이었다. 켐보이는 우승 후 케냐 캐피탈FM스포츠와 가진 인터뷰에서 "내 친구 볼트가 100m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만약 그 친구가 우승했더라면 멋진 춤을 췄을 것이다"라며 "나는 볼트와 나를 위해 춤을 추어야 했다"고 말했다. 켐보이는 8분14초85의 기록으로 피니시라인을 가장 먼저 통과한 후 태권도를 연상케하는 세리머니를 했다.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태권도 품세 포지를 취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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