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밴드' 황현성, "가난한 밴드에 동정표 던지지 말라" 당부 Sep 21st 2011, 07:24  | [OSEN=장창환 기자] 노브레인의 황현성이 밴드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에 대해 입을 열었다. KBS 2TV 밴드서바이벌 코치로 참여하고 있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톱밴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수익이 없는 밴드들도 많다"고 운을 뗐다. 이어 "대중의 밴드에 대한 인식은 '가난'이다"라며 "그러나 중요한 것은 밴드들은 가난해도 재밌으니깐 음악을 하는 것이다"고 전했다. 또 "대중이 너무 가난한 것에만 초점을 맞춘다"라며 "방송이나 매체가 가난한 것에 동정표를 던지지 않았으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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