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이나 해외여행 등을 이유로 외국으로 출국한 뒤 허가 기간을 넘겨서도 귀국하지 않아 병역기피가 의심되는 사람 중 '버블세븐' 지역에 사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국방위원회 신학용 의원(민주당)이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미귀국자 대한민국 거주 당시 지역별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09년부터 올 8월까지 병무청이 관리 중인 미귀국자 234명 중 서울 송파구 거주자가 14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서울 강남과 일산 신도시가 똑같이 13명으로 뒤를 이었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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