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정지된 저축은행 예금자에 대한 가지급금 신청 이틀째인 23일 오전 토마토저축은행은 한산했다. 첫날 북새통을 이뤘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그러나 성남시 신흥3동 성남본점 창구에서는 예금자 가지급금 신청이 진행되는 가운데 사무실에서는 합동수사단의 압수수색이 하루종일 지속되면서 긴장감이 흘렀다. 합수단은 오전 10시께부터 성남본점 1층 금융팀 사무실에서 30여개 상자를 가져와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전자식 잠금장치가 설치된 금융팀 사무실 출입문에 경비용역직원 2명을 배치해 외부인 출입을 통제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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