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정우', '뼈트라이커' 등의 별명으로 유명한 프로축구 선수 김정우(29)가 민간인으로 돌아왔다. 김정우는 상무에서 전역한 다음날인 22일 친정팀인 성남 일화에 복귀했다. 이날 성남 탄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정우는 "팀을 FA컵 우승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김정우는 "몸은 상주 상무에 있었지만 성남에도 계속 관심을 갖고 지켜봤다"며 "FA컵 결승전 한 경기를 바라보고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성남은 다음달 15일 홈구장에서 수원 삼성과 FA컵 결승전을 치른다. 공교롭게도 김정우는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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