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아 "첫 애기엄마 역, 아이들 예뻐서 문제 없었다" Sep 22nd 2011, 07:35  | [OSEN=이혜진 기자] 배우 김주혁, 김선아 주연의 휴먼 코미디 '투혼'이 베일을 벗었다. 22일 오후 2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언론 시사를 통해 첫 공개된 '투혼'에서 김선아는 김주혁과 찰떡호흡을 자랑하며 유쾌한 재미와 가슴 울리는 감동을 선사한다. 언론시사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선아는 처음으로 기혼자이자 초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로 출연하게 된 데 대한 소감을 밝혔다. 김선아는 "시간적인 여유가 많아서 아이들과 촬영 전 밥도 먹고 교감을 많이 했다. 부부나 애기엄마 역할이 처음이라 자연스럽게 보여 ...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