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의 허재(KCC) 감독은 제26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일본과의 8강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방심을 경계했다. 한국은 23일 오후 4시30분(한국시간) 중국 우한에서 일본과 8강전을 치른다. 22일 오전 팀 훈련을 지휘한 허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일본이나 대만에는 자신감을 갖고 있어 적극적으로 경기에 나서겠지만, 방심하면 안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는 만큼 준비를 잘해서 경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은 8월 대만에서 열린 윌리엄 존스컵에서 국가대표가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