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21·한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첫날 선두로 나섰다. 유소연은 22일 강원도 평창의 알펜시아 트룬 골프장(파72·6천712야드)에서 열린 제33회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조아람(26·하이원)이 2언더파를 치며 2위에 올랐다. 지난 6월 KLPGA 롯데 칸타타오픈과 7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US여자오픈의 우승트로피를 거머쥔 유소연은 우승상금 1억4000만원이 걸린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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