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히트상품 '휘센' 에어컨에 이용되는 기술 등을 중국에 유출하려 한 일당에 대한 항소심에서 법원이 1심을 깨고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고법 형사9부(최상열 부장판사)는 22일 첨단 나노기술을 중국에 유출하려 한 혐의(부정경쟁방지및영업비밀보호에관한법률 위반) 등으로 기소된 벤처기업 P사 전 대표 고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0월을 선고했다. 법원은 또 전 상무 주모씨에 대해서도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판결을 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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