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家) 3세인 장선윤(40) 사장이 재벌가 딸들의 격전지인 고급 베이커리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카페형 베이커리 사업은 '아티제'를 운영하는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과 조선호텔베이커리를 이끄는 신세계 정유경 부사장 등 재벌가 딸들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분야 중 하나다. 장 사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쇼핑 사장의 차녀다. 4일 업계에 따르면 2008년 결혼과 함께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뒤 한동안 이렇다할 활동이 없었던 장 사장은 올 초 식료품 제조회사인 '블리스'...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