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영춘 최고위원과 이재오 특임장관이 1일 이 장관의 울릉도행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일본 자민당 일부 의원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울릉도 방문을 기도한데 맞서 이 장관이 울릉도와 독도를 찾은 것을 둘러싸고 빚어졌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이 지시해 입국불허가 되고, 설령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가 잘못해서 입국금지를 못시킨다면 공항으로 달려가야 할 일이지 왜 울릉도에서 며칠씩 지내는지 알 수가 없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특임장관이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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