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 "선배들이 이뤄놓은 K-리그 망치면 안된다" Aug 1st 2011, 07:25  | "선배님들이 이뤄놓은 K-리그를 망치면 안됩니다."'사자왕' 이동국(32·전북)이 승부조작 스캔들로 망가진 K-리그의 부활을 외쳤다. 1일 K-리그 올스타에 선정돼 뇌성마비장애우 '곰두리 축구단'과의 '2011년 K-리그 올스타 사랑나눔 클리닉' 행사에 참석한 이동국은 "승부조작으로 매년 이어져오던 올스타전이 클리닉 행사로 대체돼 아쉽다. 그러나 승리를 위해 뛰는 선수가 더 많다라는 것...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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