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7시30분께 경북 김천시 증산면 장전리에서 한우 어미소 8마리와 송아지 2마리가 사료를 먹던 중 괴성을 지르며 입에 거품을 내뿜은 채 쓰러졌다. 현재 김천 시청과 가축 위생시험소에서 축사에 출동해 원인 파악을 위한 시료를 채취 중이다. 김천 시청은 위생시험소에 의뢰해 집단 폐사의 원인을 파악 후, 결과에 따라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축사 주인인 정모(63)씨는 "소에게 사료를 준 후 건초를 가지고 측사에 돌아오자 갑자기 소들이 날뛰면서 괴성을 지르고 입에서 거품을 내뿜으며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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