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 LG의 '국보급 센터' 서장훈의 활약이 예전만 못하다. 서장훈은 28일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동부와의 4라운드 경기에서 27분45초를 뛰었지만 1쿼터에 5득점만을 기록했을 뿐 눈에 띄는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다. 훈련 도중 생긴 어깨 부상 때문에 지난 13일 오리온스 전 이후 5경기에 결장했다가 보름 만에 출전한 자리였다. 서장훈이 빠진 동안에는 송창무(29·205㎝)와 백인선(31·194㎝) 등이 자리를 채워주며 고군분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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