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상주 상무가 박항서(52) 감독을 새 사령탑에 선임했다고 29일 발표했다. 국방부와 국군체육부대, 상주 상무 피닉스 프로축구단은 "28일 4명의 국내 우수 지도자를 최종 후보에 올려놓고 심도 있는 토의와 심사를 거쳐 박항서 감독을 새 감독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상주는 '수사불패'(雖死不敗·죽을 수는 있어도 패할 수는 없다)라는 상무 정신과 팀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단기간에 팀워크를 만들어낼 능력을 갖춘 박 감독이 가장 적합한 지도자라고 평가했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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