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탱크'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잇딴 수비수들의 줄부상에 대해 걱정을 나타냈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진은 초토화 상태다. 맨유 부동의 중앙 수비수 네마냐 비디치는 시즌 아웃됐고 리오 퍼디난드, 필 존스, 크리스 스몰링, 하파엘 다 실바, 파비우 다 실바도 부상으로 신음 중이다. 박지성은 28일(한국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을 통해 "이렇게 많은 선수가 부상을 당한 것은 내 기억으로 처음이다"며 "수비수들만이라도 하루 빨리 복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맨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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