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포인트 가드 이미선(32)의 부상 공백 탓에 최근 2연패로 주춤하고 있다. 이미선은 21일 춘천 우리은행과의 경기 도중 발목을 다쳐 24일 우리은행, 28일 청주 국민은행과의 경기에 연속 결장했고 팀은 두 번 다 졌다. 12승10패로 아직 4위 국민은행(10승12패)에 2경기 차로 앞선 3위를 지키고 있지만 이미선의 부상 공백이 길어지면 순위 유지를 안심할 수 없다. 경기당 어시스트 7.1개, 가로채기 2.35개로 모두 1위를 달리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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