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연맹(WTF)은 새해 슬로건을 '세계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로 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조정원 WTF 총재는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도 WTF는 꿈과 희망을 청소년들에게 전파하고자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청소년은 내일의 챔피언"이라고 강조했다. 조 총재는 "지난해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회 청소년올림픽이 이후 우리는 전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올림픽에 참가하는 꿈을 이루는 것을 지켜봤다"면서 "2012년 런던 올림픽은 WTF의 새로운 슬로건을 잘 보여주는 아주 흥미로운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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