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가해학생으로 유서에 이름이 오른 B군 등 2명 외에 피해학생의 집에 드나든 학생이 더 있는 것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피해자 A군의 아파트 현관 출입구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한 결과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4명의 학생이 수차례에 걸쳐 수시로 A군의 집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돼 이에 대한 확인작업을 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CCTV에 찍힌 학생들 가운데 1명만 피해자 A군과 함께 웃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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