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쿠르트 임창용, 내년 시즌 연봉도 54억원 Dec 28th 2011, 02:49  | [OSEN=이상학 기자] '수호신' 임창용(35·야쿠르트)이 내년 시즌에도 올해와 같은 연봉 3억6000만엔(약 54억원)을 받는다. 일본 언론들은 28일 '야쿠르트가 3명의 외국인선수를 모두 잔류시켰다. 마무리투수 임창용은 2년 연속 3억6000만엔의 연봉을 받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시즌을 마친 뒤 FA가 된 임창용은 원소속 구단 야쿠르트와 3년간 총액 15억엔에 재계한바 있다. 3년 계약의 구체적인 조건은 2+1년으로 2012시즌 종료 뒤에는 선수-구단 합의 하에 계약이 연장...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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