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빛가람 이란전 축포, '팬들이 뽑은 올해의 골' Dec 28th 2011, 02:11  | 축구는 골로 말한다. 연장전에 터진 윤빛가람의 축포가 '팬들이 뽑은 올해의 골'에 선정됐다.1월 22일이었다. 카타르아시안컵 8강전에서 이란과 맞닥뜨린 조광래호는 전후반 90분을 득점없이 비겼다. 학수고대하던 쇼는 연장 전반 15분 연출됐다. 교체투입된 윤빛가람이 번쩍였다. 오른쪽 측면에서 볼을 잡은 그는 수비수 한 명을 제치고 드리블한 후 지체없이 왼발 슈팅을 때렸다. 그의 발을 떠난 볼은 수비수 사이를 가르며 반대편 골문에 꽂혔다. 4강행 축포였다. 경기는 1대0으로 종료됐다.대한축구협회가 14일부터 2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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